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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 Electric Blue Coat.



    안녕하세요,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이번달 개최중인 우리 테일러블 블루라벨의 코트 프로모션을 맞아 많은 분들께서

     "부클레 코트"를 처음 주문해주고 계신데요.

    패션 관련분야의 직종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매달 일본과 유럽의 클래식 의류관련 잡지를 매달  구독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보통의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부클레 코트는 상당히 생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래 여성복에서 널리 쓰이던 부클레 소재가 올해부터는 완전히 남성복의 코트용 옷감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블루라벨의 코트 프로모션에 쓰이는 드라퍼스(Draper's)의 롤리 서제스션은

    높은 품질로 이탈리아 내에서도 모든 테일러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드라퍼스의 옷감들중에서도 오너인

     Mr.롤리 씨가 엄선하여 한정생산하고 있는 한정&최고가의 옷감으로 부클레 코트감 중에서도

    엄선된 원재료에 전세계에서 올해 유일하게 테일러블 블루라벨에서만 주문이 가능한 그런 옷감인것입니다.

    오늘은 행사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는 부클레 코트중에서

    블루 컬러의 싱글 코트를 착용한 안드레아스 사원의 모습을 통해 부클레 코트만의 매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캐시미어 코트가 1mm의 틈도 없이 완벽한 남자와 같이 빈틈없이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부클레 코트는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남성들에게 최적의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중의 출퇴근시에 수트위에 입었을때나 주말에 데님 팬츠,그리고 질좋은 니트웨어와 함께

    편안하게 연출하였을때나 자연스러우면서 게다가 스포티한 느낌을 전해주기 때문에 다양성을 구축하고 싶은

    남성들에게 꼭 필요한 한벌입니다. 추운 겨울,재킷을 생략한채 코트만을 입고 싶은 분들에게도 부클레 코트는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강력 추천입니다.


     

     

     

     

     

     

     

     

    http://blog.naver.com/buls13/220554774006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포스팅으로 이동됩니다.>



  • Special interview Vol.05- Chiun Kai Shih

     


     

    무더운 여름과 휴가철이 맞물려 조금은 한가해져야 하는 시기이지만 저희 테일러블은

    외부업무, 해외 일정 및 많은 고객님들의 주문들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 저널에서는

    테일러블 스토어에서 소개하고 있는 뉴욕기반의 빈티지 아이웨어 브랜드 TVR(True Vintage Revival)의

    대표 Chiun Kai Shih의 스페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Q : 저의 매장에서 TVR을 전개하고 있지만 당신과는 처음 인사하는것 같네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A : 안녕하세요 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저는 Chiun Kai Shih입니다. 현재 TVR 아이웨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 저희는 인터뷰를 통해 한 사람의 스타일을 소개하고, 독자들과 공유하는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평소 스타일을 설명해줄 수 있을까요?

    A : 글쎄요, 저의 스타일은 모던한 프레피룩과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착용하며 내몸에 맞게 변하는 그런 옷들을 좋아해요

    쉽게 말해 오래입어도 질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 데님을 좋아하는 남자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Q : 당신의 많은 옷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제품이 있나요?

    A : 이 질문은 고민이 좀 되네요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하나의 옷을 선택하기는 힘들것 같아요

    보통 아메리칸 헤리티지 브랜드 의류를 좋아해요 RRL, TODD SNYDER, Steve Alan, Michael Bastian, Thom Browne 등과 같은

    브랜드의 옷들을 좋아합니다.

     

    Q : TVR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에 비해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좀 더 많은 브랜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 : 저희는 일본의 백년전통의 수작업 제작 방식을 통해 레트로룩을 되살리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뉴욕 기반의 빈티지 안경 브랜드입니다. 과거의 품질과 스타일을 정의 했던 그 시대의 제조도구, 기술, 거기에 재료들을 사용하여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에 일본에서 사용되던 아이웨어의 미묘한 균형을 얻게 해주는 측정방법을 사용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TVR을 단순한 아이웨어가 아니라 변치 않는 예술입니다.

    그런 이유로 저희 브랜드에는 디자이너가 없습니다. 백년전통 그 당시 제조 되었던 모양과 스타일을 그대로 현대에 실현하기 때문이죠

    저희 브랜드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 역시 그 이유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Special interviewVol.04- Oliver Dannefalk


    요즘 테일러블에는 많은 해외 고객님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테일러블 스토어에는

    스웨덴 출신의 안드레아스가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으로 고객분들을 응대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2년전 한국의 테일러링을 경험하기 위해 스웨덴에서 서울까지 찾아올 정도로 놀라운

    열정을 가진 고객이었으며 자신이 갖고 있는 맞춤복의 열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오늘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그와 함께 2년전 테일러블의 맞춤복을 경험하고, 현재는 스웨덴 구두편집 매장

    SKOAKTIEBOLAGET에서 일하고 있는 그의 스타일과 삶을 공유하려 합니다.

     

     

    T: 2년전 한국에서 만나고 오랜만입니다. 테일러블 식구들에게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O: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Oliver Dannfalk 입니다.

    지금 저는 스웨덴에 거주하고 있으며 구두 편집매장 SKOAKTIEBOLAGET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까르미나, 에드워드 그린, 엔조보나페, 세인트 크리스핀 등을 판매하고 있는 북유렵에서 인정받는 편집매장입니다.

    (http://www.skoaktiebolaget.se/)

     

    T: 이번에 여름휴가를 서울로 결정한  가장큰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O: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이곳에 가장친한 저의 친구 안드레아스가 일하고 있고, 한국의 뛰어난 음식들과

    아름다운 서울,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테일러링을 경험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T: 당신의 평소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O: 저는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다소 넉넉한 셔츠와 부드러운 코튼 팬츠 끈이 없는 로퍼류를 즐겨 착용하는 편입니다.

    일을 하거나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에는 정교하게 재단된 비스포크 수트와 질 좋은 드레스 슈즈로 스타일링하고 있습니다.

    비스포크 수트의 가장 큰 장점은 저의 큰 키를 부담스럽지 않도록 보완해주고, 세밀한 장인들의 바느질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어 맞춤 수트를 선호 합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의 테일러링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T: 올리버 당신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습니까? 그것이 사물이나 인물이여도 좋습니다.

    O: 저는 인물을 택하겠습니다. 미국 태생의 영화배우이자 브로드웨이 댄서 Fred Astaire입니다.

    그는 우아하며 뛰어난 스타일 감각을 갖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스타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포멀웨어는 물론 슬렉스에 테니스 셔츠를 매치하는 편안한 옷차림까지 그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T: 테일러블 가족들에게 올리버가 제안하는 이번 여름 룩을 소개해 주세요

    O: 이번여름을 위해 스웨덴에서 여러벌의 리넨 셔츠를 저 역시 구매했는데요

    저의 이번 여름 추천 룩은 리넨셔츠와 프레스코 팬츠입니다. 거기에 홀 컷으로 되어 있는 로퍼를 매치하여

    무더운 날씨에 시원함은 유지하고, 당신의 스타일은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T: 최근  SNS를 통해 비스포크 수트를 주문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다음 제작 아이템이나 계획은 언제입니까?

    O: 이번에 서울에 방문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웨덴의 겨울은 상상 이상으로 추운날씨가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무겁고 견고한 코트가 필요해 테일러블에서 760g의 무거운

    오버코트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브라운 색상의 헤링본 수트 역시 주문할 생각입니다.

    스웨덴에서는 남성 매거진과 편집매장의 인터뷰를 진행해 경험이 있지만 테일러샵에서 진행하는

    인터뷰는 나에게 좀 새롭게 느껴지고, 저를 위해 멋진 사진촬영과 인터뷰 감사합니다.  

     

     

     

     

     

     

  • 130 years of shoemakers Loake

    주말을 보내고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좋은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에는 전국에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잠시 목마름은 해소되었지만 극심한 가뭄을 복구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양의 비는 구두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다소 부담되는 날씨 이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시원한 장맛비가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합리적인 가격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슈즈 브랜드 로크를 테일러블 저널에서 소개할까 합니다.

    로크는 영국에서 모든 제작과정을 통해 전통의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전세계 50개 이상의 국가게 수출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튼튼한 신발을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로크의 현재 관리인 앤드류는 그들의 브랜드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역사를 지속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영국 왕실에 납픔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 받았고,

    오늘날 로크 가문은 영국의 노스햄튼셔에서 가족 경영으로 회사를 운명하고 있습니다.

     

     

     

     

     

    로크가 현재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라인의 제품들은 클래식과 모던한 디자인을 모두 소개하고 있으며

    로크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통해 착화감이 편하고 보다 잘 맞는 구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2007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영국 활실의 로열 워런트를 수여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제조 방식으로 지속되고 있는 굿이어웰트 방식은 로크의 자랑이며 가장 오래된 제법입니다.

     

     

     

     

     로크의 구두는 품질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적절한 관리를 통해 보다 오래 그리고 편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발의 건강을 위해 가죽창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무창에 비해 부드러워 보행히 편안하고

    발의 습기를 잘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본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케쥬얼한 로퍼류들까지 제안하는 로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로크는 국내 백화점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국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로크 구두가 장인들의 손을거쳐 탄생되는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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