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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 Haute Couture Revisited:Tv interview with Tailorable


    요즈음 우리 테일러블은 다양한 매체들에서 인터뷰 요청이 잦아졌습니다.

    TV,잡지,신문,온라인 저널등 매체의 포맷도 다양한데요.

    오늘은 지난주에 있었던 아리랑 TV와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리랑 TV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세계로 방송하여 대한민국의 좋은 컨텐츠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쿠틔르(양복점&양장점)"이라는 주제로,

    50년대 60년대에 호황을 이루었던 맞춤복이 SPA(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에 염증을 느낀

    고객들에게 다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는 주제로 서울에서 활약중인 다른 스토어들과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특히 우리 테일러블 멘즈 스토어와 우먼 스토어가 위치하고 있는 "한남동"은 젊고 감각있는

    디자이너들이 모여있는 거리로,서울의 슬로우-패션 문화를 이끌고 있는 거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천천히 만들어지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Bespoke Suit를 테일러블에서 만나보세요.



    Tailorable men’s store has been introduced in Arirang TV, where they present Korean culture to the foreigners.

    Along with young international sensed sales managers, our 25 artisans with more than 40 years of experience are

    blended together to suggest new direction of bespoke culture in counter to the

     fast fashion culture towards the Korean men.



  • 2016년 봄,테일러블의 웨딩 프로모션을 공개합니다

    저희 주변의 정말 많은 분들이 유독 올해 결혼식을 올리고 계십니다.

    신기할 정도로요.오랜시간 매장을 찾아주신 단골 고객님들도,

    가까운 친구들도,주변의 선배님들도 결혼한다는 소식과 함께 예복을 꼭 테일러블에서 지어줬으면

    좋겠다며 맡겨주실때면 우리 테일러블 식구들은 더욱 좋은 옷을 지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집니다.

    이런 마음으로 시작해 우리 테일러블은 올해 결혼하시는 모든 커플들에게

    좋은 혜택과 멋진 옷을 지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16년 4월,드디어 공개합니다. 테일러블&co의 2016년 웨딩 프로모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웨딩 프로모션을 이용해 주문해주시는 의상은 턱시도로 예식에서 착용후,

    예식이 끝나고 나면 보통의 비지니스 수트로 변경해드리는 리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테일러블&co의 여성라인인 "테일러블 포 우먼"에서 드레스를 함께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지닌 모델리스트들이 신부를 위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드레스를 제안합니다.

    (http://blog.naver.com/tailorable1)


    세계 최고의 패브릭인 로로피아나의 4계절용 130수 울이 이번 프로모션의 수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남자의 옷장에 가장 필요한 3가지의 수트색상인 다크 네이비와 미드 그레이,블랙컬러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수량은 컬러별로 30벌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복 주문시 드레스 셔츠와 보타이, 화이트 포켓스퀘어까지 무료로 선물해드리는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신부용 드레스와 신랑용 예복을 함께 주문해주시는 커플에게 국내 특급호텔 출신의 플로리스트 자매가 운영하는 청담동에 위치한 플라워 샵

    "Dover"에서 웨딩 부케와 부토니에를 디자인하여 선물해드립니다.


     ●싱글과 더블 브레스티드 디자인 모두 가격은 동일합니다.섬세한 디테일의 변경 모두 가능합니다.

    안감,버튼및 모든 세부를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로로피아나(Loropiana ): 1936년 이탈리아의 쿠아로나에서 창업하여 현재까지도 세계 최고의 캐시미어와

    최고급 메리노 울을 제공하고 있는 패브릭 메이커 겸 기성복 브랜드입니다. 로로 피아나 가문은 19세기 초부터 모직물을

    판매한 이래,현재까지 가장 상질의 부드럽고 우아한 울과 캐시미어를 세계각지의 우아하고 부유한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테일러블 블루라벨의 이번 웨딩 이벤트에 사용되는 130's Four Seasons Wool은

    로로피아나 특유의 부드러움과 광택감,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로로피아나의 대표적 수트 옷감입니다.



    ●테일러블의 웨딩 프로모션과 함께하는 버 더 플라워 부티크는 자매인 플로리스트 박선희와 플로리스트 박보라가 함께 만든 곳입니다.
    언니인 박선희는 고전적이고 기품이 있는 영국식 스타일링을 전공했고, 동생인 박보라는 로맨틱하고 자연미를 살린 프랑스식 스타일링을
    전공했습니다. 두 자매는 국내 특급 호텔과 플라워 전문점에서 경력을 쌓은 뒤 의기투합해 도버 더 플라워 부티크를 설립했으며,
    도버 더 플라워 부티크의 ‘DOVER’라는 이름은 영국과 프랑스를 최단거리로 잇는 ‘도버 해협’에서 따 왔습니다.
    이는 영국식 스타일링을 전공한 박선희와 프랑스식 스타일링을 전공한 박보라가 추구하는 도버 더 플라워 부티크만의 시그니처
    플라워 스타일링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복을 주문하시면 제공하는 부케와 부토니에는 30만원 상당으로,
    예약을 통해 예식 또는 웨딩 촬영에 적합한 스타일을 두 자매가 제안하게 됩니다.

    The more I think it over, the more I feel that there is nothing

    more truly artistic than to love people.

    Vincent van Gogh

    -
    ●이번 웨딩 프로모션을 위해 로로피아나의 옷감은 이탈리아에서 공수되었습니다.
    획기적인 가격을 제안하는 이번 이벤트는 보유한 옷감이 모두 소진되면 자동 종료됩니다.
     
    ●부케와 부토니에의 제작을 위한 DOVER FLOWER로의 예약안내는 저희 매장에서 직접 도와드리겠습니다.

    행사 기간내에는 매장이 더욱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문전 예약해주신 고객님과의 상담을 우선하오니,방문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Reservation: 070-7651-7801(테일러블 블루라벨)
    02-749-7801(테일러블 포 우먼)

    발렛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Special intervie Vol.06-Yoon choon kook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 테일러블 저널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우리 테일러블 포 맨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 테일러블의 매스티지 라인인 "테일러블 블루라벨"의 마스터 테일러인 윤춘국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그간 저명한 인사들을 인터뷰해 소개해드렸습니다만,오늘의 인터뷰는 어쩐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수은저가 영하 10도에 달하는 매서운 겨울날씨에 진행된 인터뷰이지만,본인의 일에 대한,그리고 맞춤복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마스터 테일러 윤춘국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일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 어느덧 훈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Q.안녕하세요,선생님. 먼저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안녕하세요,저는 대한민국 맞춤 양복재단사인 윤춘국입니다. 어느덧 45년이 넘는 기간동안 재단사로 일하고 있으며,

    4년째 테일러블 블루라벨에서 수석 재단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몸에 맞는 비스포크 수트를 짓기 위해

    채촌부터 재단,가봉부터 작업장의 기술자들을 가르치거나 교육하는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언제,어떻게 지금의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말씀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A.저는 서울의 북창동과 소공동에서 유년시절 살아오면서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바느질을 배운것이 1972년 8월, 제가 17살일적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가 모시던 선생님을 따라 박 테일러라는 소공동의 테일러샵에서 일을 배웠었는데,

    당시 다른 매장의 2배,3배의 가격을 받을 정도로 가장 잘 나가고 고급이었던 테일러 샵이었습니다.

    자켓의 안감도 실크로만 사용을 했을정도로 호화로운 옷을 지었고,

    장인들이 일하는 작업장도 매우 좋은 여건이었고 좋은 두 명의 선생님을 만나 그곳에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Q.그 이후에는 어떤 길을 걸으셨는지요?


    A.그렇게 몇년동안의 수련생시간을 거쳐,매장에서 접객이라던지 재단이라든지 전박적인것을 배워야하는 시기였기때문에

    매장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기위해 준비했습니다. 일테면 영어나 한문 공부부터 시작해서,여러가지 교양을 쌓기위해

    매일 4-5시간씩 학원에 다니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드디어 당시 가장 서울에서 고급 테일러 샵에서

    보조 재단사로 일하며,당시 어른나이에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Q.확실히 성공한 남성이 찾는 테일러 샵의 재단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교양을 쌓는 일도 필요하네요..

    벌써 40년이 넘는 동안 재단사로 일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을텐데,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어떤것일까요?


    A. 이후 80년대 후반부터는 소공동의 체스터필드라는 당시

    매우 명망이 높던 테일러 샵에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을 했는데,이 시기에는 맞춤수트 시장이 매우

    호황이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대회에 제가 지은 옷들로 상도 많이 받았던것이 기억에 납니다.

    당시 맞춤양복협회에서는 청자선(靑磁線)이라고 하여 대한민국 수트만의 고유한 쉐이프를 표현하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었는데,첫 출전에서는 금상을 받고 다음 해에 열린 대회에서는 모닝코트를 출품하여 대상을 받았었습니다.

    많은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Q.시대에 따라 수트의 형태도 많은 변화를 겪어왔을거라 생각하는데,간단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A. 네,맞습니다. 정말 많은 변화를 해왔지요. 90년대만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아르마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고객들이 대체로 재킷의 트임을 하지않고 사이즈도 여유있게,그리고 옷감도 폴리에스터가 섞이고 신축성이 좋은 것을 선호했습니다.

    80년대는 라펠의 고지선이 매우 길고,재킷의 총 길이도 짧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70년대가 오히려 가장 현재의 스타일과 닮아있고 우아했는데,어깨는 부드럽게 처리하고 재킷의 길이는

    길게 허리선을 슬림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Q.우리 테일러블 블루라벨에서 어느덧 많은 시간을 일해오고 계신데,지금 저희가 고객들에게 지어드리는 수트는

    어떤 형태와 기능을 생각하며 짓고 계신가요?


    A. 네,맞습니다. 지금의 테일러블에 근무하게 되면서 기존과는 다른 수트를 짓기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를 해왔습니다.

    기존의 수트가 실제 사이즈보다 다소 여유있게 지어져 몸을 감추고 한국식의 점잖음을 표현한다고 한다면,테일러블에 와서는

    각 고객마다 신체적으로 장점이 있는 부분은 강조하고,단점은 옷으로서 커버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매일 작업자들과 다양하게 연구를 하고 때로는 이탈리아의 유명 재단사의 수트도 많이 입어보거나 접해보고 있기때문에

    고객들이 만족해주시는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매번 우리의 연구를 한벌의 수트에 담아 고객님들께 지어드리고 있습니다.




    Q.오늘같이 추운날씨에 잘 어울리는 선생님의 플란넬 수트도 궁금하네요. 언제 완성하신 옷인가요?


    A. 네,오늘같이 정말 추운기온에는 이렇게 베스트를 함께 갖추는 쓰리피스 수트가 보온성의 측면에서도 아주 좋지요.

    이 수트는 지난달에 새로 완성한 비교적 새 옷 입니다. 덕데일 브로스의 플란넬 수트인데요,

    겨울에 입는 투툼한 플란넬로 적당한 영국 원단인것 같습니다. 평소 고객들에게 지어드리는 옷에 비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영국식이나 로마스타일의 힘있는 어깨의 클래식한 수트를 좋아하기 때문에,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재단 했습니다.












    장인이 손으로 짓는 공예품이나 비스포크 수트에는 제품의 퀄리티를 넘어,짓는 사람의 인성도 깃든다고 생각합니다.

    "옷은 만드는 사람을 닮는다"는 뜻이지요. 매일 아침일찍 출근하여,매장이 위치한 거리 전체를 청소하는 윤춘국 선생님의 모습은 이미

    우리 테일러블의 고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지어질 수트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 New type of G-9 Suede Blouson available at Tailorable bluelabel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 테일러블 스토어는 크리스마스에도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하여 오픈하여 바쁘게  응대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는 테일러블의 S/S상품을 미리 준비해드리려 하는데요,

    바로 새롭게 출시된 G-9 블루종입니다. 평소라면 간절기에만 입을 수가 있겠지만 올해는 유난히 따뜻한 기온이 계속되고 있어

    오늘같은 휴일- 크리스마스에도 간편하게 입기에 좋아,착용 이미지까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http://blog.naver.com/buls13/220318157518


    위 링크에서 참고하실 수 있는 우리 테일러블 블루라벨의 G-9 블루종은 지난 봄,

    신세계 백화점과의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며 처음으로 출시가 되었던 상품인데요.

    이후 많은 고객님들께서 블루라벨의 G-9블루종을 사랑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연구를 더해 출시한 뉴 모델의 G-9 블루종은(버전 2.0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존 소매의 니트 리브 디자인을

    혼 버튼(Horn button)이 달려있는 커프스 디자인으로 변경하고,넥라인이 주저앉지 않도록 넥라인의 패턴 변화를 주었으며,

    프론트의 지퍼는 세계에서 가장 고급지퍼로 널린 알려진 이탈리아 람포(Lampo inc)社의 슈퍼 람포 지퍼를 사용하여

    세세한 부분에서 더욱 고급스러움이 전달되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오늘 소개해드리는 스웨이드의 컬러는 "Taupe Grey"로써,기존에는 선택하실 수 없었던 새로운 색상입니다.

    이외에도 30여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스웨이드 색상중에서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맞춤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블루라벨의 레더재킷과 스웨이드 아우터를 경험해보세요.



     *오늘 소개된 상품에 관한 문의는 덧글 또는 070-7651-7801 로 전화문의해주세요.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본 상품은 이곳, 온라인 스토어(www.tailorable.co.kr) 에서도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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