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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 Summer's Recommend: Cotton suit

    안녕하세요,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무더운 한여름이지만 우리 테일러블 멘즈의 세컨드 레이블인

    블루라벨 스토어는 지난 10일부터 개최중인 "코튼 수트 프로모션&섬머 재킷 프로모션"으로 많은 고객님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옷차림이 짧아진다고 해서 더위가 해소되는것은 아닐테지요.

    특별한 가격에 8월 10일까지 주문하실 수 있는 블루라벨의 코튼수트와

     함께라면 멋진 아웃핏과 자신감있는 마음가짐까지 매일 아침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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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 코튼수트는 로맨틱합니다>










    대부분의 우리 남자들이 처음으로 코튼수트를 주문할때면 베이지와 네이비 중에 선택을 하십니다.
    그만큼 베이지 컬러는 코튼수트의 대명사와도 같은 느낌이네요. 게다가 베이지 코튼수트는 한벌로 입기에도 좋고
    재킷만 따로 데님과 연출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지적이고,단정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이번 화보에서 제안하는것처럼 블루 드레스 셔츠와 레지멘틀 타이,그리고 잘 재단된
    테일러드 진을 베이지 코튼 재킷과 함께 연출해보세요.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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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밧컬러의 코튼수트는 새롭습니다> 

    베이지와 네이비 컬러 이외의 코튼수트를 생각하고 계신분이라면 로밧(Lovat)컬러는 좋은 대안입니다.
    보통 가을과 겨울에 우리 남자들이 트위드 재킷을 위한 색상으로 많이 선택하는 이 색상은
    영국의 전원이 떠오르는 클래식한 색상중의 하나입니다. 이 색상의
     코튼수트 역시 한벌로 입었을때와 재킷만 따로 화이트 팬츠등과연출하였을때
    모두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여러가지 코디네이트가 가능합니다.이렇게 코튼 재킷을 입을때면
    "힘을 조금 뺀 듯"한 무드로 옷을 입는것이 좋겠지요,
    재킷안에 셔츠가 아닌 좋은 소재의 티셔츠를 입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는 올리브 그린 코튼수트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여러차례 포스팅을 통해 그 매력을 열심히 어필해온것이
    바로 테일러블의 올리브그린 코튼수트입니다. 남성적인 느낌이 가득하고,
    여러가지 의상들과 쉽게 잘 어울린다는 것이 그 이유이죠. 바쁜 도시의 라이프에서도
     테일러블의 올리브 그린 코튼 수트를 입고,잠시 한적한 도로를 드라이빙 하는것만으로 일상의
    고단함은 잊혀질것입니다.남성적이고 도시적인 코튼 수트를 원하시다면,올리브 그린 컬러를 선택해보세요.
    캐시미어가 살짝 함유된 이 이탈리아제 옷감은 입는 촉감마저도 부드럽습니다.
    우리 테일러블은 BMW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는데요,100주년을 맞이한 BMW의 플래그 쉽 모델인
    7 시리즈와 함꼐하는 흥미로운 기획도 곧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이번 이벤트의 가격은 전화 또는 매장 방문을 통해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테일러블 우먼과 테일러블 맨 스토어는 일요일에도 오픈하며,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전에 꼭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주문하신 옷감이 현지 사정으로 품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안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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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블 블루라벨:T.070.7651.7801


  • Special Interview with artisan Vol.07: Alessandro gherardi


    안녕하세요! 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지난주말 우리 스토어는 셔츠 수미주라(Su-misura)이벤트로 매우 바쁜시간을 보냈습니다.
    억수같이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매장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지난주말 있었던 셔츠 수미주라 이벤트의 사진과 함께 우리와 함께 고객들의 응대를 도와주신

    이탈리아 제1의 셔츠 팩토리의 세일즈 디렉터인 Mr.Giacomo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일러블에서

    앞으로 주문하실 수 있는 이탈리아 메이드 셔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안녕하세요,테일러블 가족들을 위해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쟈코모 마르조또입니다.
    저는 현재 이탈리아의 넘버원 셔츠 메뉴팩쳐인 알레산드로 게라르디를 위해
    해외 세일즈및 수미주라(맞춤) 디렉터로 5년째 일하고 있고 이 회사 이전에는 이태리의
    수트팩토리인 Davenza(다벤자)와 Filottrano지역에 위치한 이름을 밝히기 어려운
    유명 수트브랜드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Q.이번에 어떤 인연으로 한국을 찾게 되셨나요?

    A.저는 세일즈 디렉터및 수미주라(맞춤) 디렉터로써 아시아 시장에서도 저희의 질좋은
    셔츠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테일러블은 한국에서 가장 활약하고 있고 또 좋은 품질의 수트를 만들고 있는 테일러 샵이라는 이야기를 많은 친구들에게 들었기때문에 한국시장의 파트너로
     테일러블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고객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었고 15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날아왔습니다.



    Q.이렇게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트렁크쇼 이벤트를 자주 개최하시나요?

    A. 네.저희는 1990년에 사업을 시작한 이후 명성을 점차 높혀가
    이태리 내에서 가장 많은 셔츠를 만들고 품질도 가장 높은것으로 이태리 국내에서 정평이 나있고
    최근에는 코펜하겐,덴마크,독일,홀랜드,스페인등지에서도 고급 남성 편집매장에서도
    정말 많은 고객들이 우리의 셔츠를 원하고 있기때문에 자주 트렁크쇼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년전부터 일본시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하여 호조를 보이고있고 이제 한국에서 테일러블의
    고객들을 만날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Q. 테일러블이나 북유럽의 남성편집매장 이외에도 브랜드들의 OEM(주문생산)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브랜드들이 당신의 팩토리에서 셔츠를 생산하고 있나요?

    A. 음.저희는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가 프로듀스하는 브랜드는 랑방,디올이 가장 큰 고객이고 이태리 내에서는
    발렌티노,살바토레 페라가모,구찌가 있고 프랑스 브랜드는 루이비통,발렌시아가,샤넬,벨루티가 있고
     최근에는 질샌더가 저희의 새로운 고객입니다.




    Q.와우. 굉장하네요. 거의 모든 하이엔드 메종 브랜드가 게라르디에서 셔츠를 생산하고 있는데,그 비결이 뭘까요?

    A.저희는 빠른 딜리버리를 하면서도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고 패션 브랜드들이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벽히 표현하며,실수가 적기때문입니다.다음번에
    당신이 이탈리아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꼭 우리의 팩토리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Q.팩토리는 어디에 있나요?

    A.토스카니 지역입니다. 아레쪼(Arezzo) 지역과 가깝게 에밀리아-로마냐와 마르케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중부입니다.우리 팩토리가 있는 곳은 작은 마을인데 저희 회사를 위해 200명이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Q.지금도 매우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데,그 비결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나요?

    A.우리는 앞으로 해외 명품의 OEM생산에만 치중하지 않고  게라르디의 셔츠 품질을 높여나가고
    고객 한명한명을 위한 수미주라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그것은 더욱 완벽한 셔츠를 만들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내년3월에는 토스카나에 새로운
    메이드 투 메져 공장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되면 딜리버리가 더욱 빨라질것이고 더욱 다양한 패브릭을
    자체적으로 구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Mr.게라르디는 큰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큰 가족이며 알레산드로의 두 아들인 파울로와 클라우디아를 비롯해 7명의
    게라르디의 가족들이 최상의 셔츠를 만드는데에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큰 가족은 큰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Q 게라르디 셔츠가 다른 수미주라 공장과 다른점이 뭔가요?

    A.우리는 20가지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셔츠 칼라 디자인과 셔츠 스티치의 간격의 선택,
    그리고 안정적인 8가지의 커프스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만약 고객이 원한다면 머신메이드로
    만들어진 셔츠로 가봉이 가능하고 이후에 버튼 홀을 비롯한 5가지 파트를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셔츠로도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Q.테일러블에서는 앞으로 당신의 셔츠 팩토리에서 만들어지는 맞춤셔츠를
    고객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는데,호리존탈(가로 스트라이프 셔츠)도 주문이 가능합니까?

    A.네,이것은 테일러블의 요청이었는데 사실 이태리에서는 바레라고 부르는
    호리존탈 스트라이프 셔츠를 잘 입지않습니다.하지만 프랑스나 스페인의 멋쟁이들은 애용하고 있군요.
    테일러블에서는 모든 스트라이프 옷감으로 호리존탈 스트라이프 셔츠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사람들은 셔츠칼라를 흰색으로 하는 콘트라스트 칼라를 별로 선호하지않지만
    프랑스나 스페인,북유럽의 멋쟁이들은 즐깁니다. 물론 테일러블에서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콘트라스트
    칼라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Q.이탈리아의 베스트 드레서인 루카 디 몬테제몰로도 당신의 고객이라고 들었습니다.

    A.네 그는 페라리의 명예회장이기도 하지만 알레산드로 게라르드의 가까운 친구이기도 합니다.
     그는 캐쥬얼 셔츠,드레스 셔츠 모두 가리지않고 항상 완벽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엄청난 양의 셔츠를 저희에게 항상 주문하고 있습니다.


    Q.놀랍네요. 테일러블 우먼을 위한 여성 셔츠의 수미주라도 가능한가요?

    A.네 이번 트렁크쇼를 위해 방한하면서 테일러블의 여성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샘플 셔츠를
    만들어서 가지고 왔습니다.사실 세계각지의 다른 파트너들에게도 여성 셔츠를 제공하고 있지않은데
     테일러블 우먼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현재는 시크한 드레스 셔츠를
    3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원단으로 주문할 수 있고 앞으로 테일러블 우먼과 함께 다양한 디자인의
    셔츠를 디자인해나갈 것입니다.디올 샤넬 랑방 루이비통 발렌시아가 모두 원하는 디자인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항상 만들고 있습니다. 테일러블 우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묵묵히 셔츠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Q.오늘 즐거운 인터뷰 감사했습니다.이제 고객들이 올 시간이네요.
    마지막으로 당신의 오늘 스타일을 설명해주세요.

    A.어제 늦은 밤 서울에 도착했기 때문에 간편하게 오늘은 전체를 네이비로 통일했습니다. 
    하지만 자켓은 울,바지는 워싱된 코튼,그리고 타이는 니트로 된것을 매어서 소재에서 재미를 주었습니다.
    자켓은 전 직장인 다벤자에서 수미주라한것이고 이 팩토리는 최근 부르넬로 쿠치넬리의 수트도
    OEM을 맡아하고 있기때문에 슬림한 피트를 잘 만들고 있습니다.
    팬츠는 The pants라는 이태리 브랜드고 구두도 볼로냐에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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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이번 수미주라에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우리 테일러블 멘즈 스토어와 우먼 스토어에서는 "이태리 메이드 셔츠"를 항상 맞춤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소요기간,스타일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매장을 내점해주시면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고객들에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테일러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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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02.540.7801
  • 테일러블의 이탈리아 아티쟝 셔츠 트렁크쇼가 개최됩니다/테일러블 트렁크 쇼 소식


    안녕하세요,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오늘은 또 하나 기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 테일러블에서는 앞으로 우리 고객들에게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이탈리아 아티쟝 셔츠라인"을

    제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인데요. 최소 350가지가 넘는 상질의 코튼,그리고 면 100%지만 놀랍게도

    스판덱스처럼 신축성이 좋은등의 신소재들,퓨어 리넨들이 맞춤셔츠를 위한 재료로 공급되며 20가지가 넘는

     다양하고 우아한 셔츠칼라 디자인과 커프스디자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셔츠들은 주문후 불과 3주에서 4주내에 받아보실 수가 있으며,

    테일러블의 "이탈리아 아티쟝 셔츠라인"는 세계 유수의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맞춤셔츠라인을 도맡아 하고있는

    이탈리아의 명실상부 넘버 원 팩토리에서 생산됩니다.






    Mr.Gher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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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은 70 년대생 Mr.게라르디 씨는 평생을 셔츠에 헌신한 아버지의 공장을 물려받아

    원단및 메이킹에 대한 엄청난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 200명이 넘는 직원들과 함께 세계의 더 많은 남자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셔츠를 제공하기 위해 그들의 고향인 토스카나 지역에 공장을 증설하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테일러블의 수미주라 셔츠를 제작해주게 되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우리 고객들에게 들려드리기게 된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테일러블의 "이탈리아 아티쟝 셔츠라인"의 런칭을 기념하여 이번 주말인 7월 1일과 2일- 160명의 셔츠장인을

    이끌고 있는 팩토리의 수장인 "미스터 게라르디(Mr.Gherardi)"씨가

    내한하여 직접 셔츠의 주문을 도와주는 트렁크 쇼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탈리안 아티쟝 셔츠라인에서는 DJA(데이빗 존 앤더슨),칸클리니,토마스 메이슨,알비니,카를로 리바등

    350여 가지가 넘는 최상급의 패브릭으로 놀라운 착용감을 보여주는 핸드메이드 셔츠와

    보다 합리적이면서 다양한 칼라와 커프스 옵션을 보유한 머신 메이드를 선택하여 주문하실 수 있고,

    또 남성셔츠뿐만 아니라 테일러블의 우먼들을 위한 셔츠 그리고 셔츠 원피스들도 주문하실 수가 있습니다.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베스트 드레서 중 한명인 페라리와 피아트 그룹의 회장

    루카 디 몬테제몰로//Luca_Cordero_di_Montezemolo 도  테일러블의 이탈리아 아티쟝 셔츠를

    생산하는 팩토리의 맞춤셔츠를 즐겨 입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루카 디 몬테제몰로의 강인한 비지니스 룩과

    우아한 캐쥬얼 스타일 모두 셔츠가 복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요.. 그의 Persnal style에서 참고하여

    셔츠를 주문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On coming 1st-2nd of July, Tailorable is hosting Italian shirts artisan’s trunk show. For this event, some of the top artisans from Italy is visiting our shop to celebrate the launching of Tailorable’s Italian made to measure shirts line. We have over 1,000 kinds of delicate fabrics ready for you to choose. For inquiries, please contact tailorable@hotmail.com


    *이번 7월 1일과 2일에 개최되는 트렁크쇼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문의는 T.02.540.7801 으로 해주십시오.​




  • Tailorable's Summer Recommend: Lightly cutted houndtooth linen suit

    안녕하세요,테일러블 가족 여러분. 점점 여름에 가깝게 기온이 상승하면서 이렇게
    가벼운 소재를 입게 되어가는것이 앞으로의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캐시미어에서 플란넬로,플란넬에서 Worsted Wool(소모사)로,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리는 리넨 수트로-
    남자들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옷감이 점차 경쾌해져갑니다. 그러나 재킷을 꼭 입어야하는 이유는
    맨살을 그대로 노출해버리는 반소매 티셔츠 또는 셔츠만을 입는다면
     아무래도 경박해져버려 성인남자로서의 힘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역시 어른으로서의 절도를 잃는듯한 느낌입니다. 무더위에도 멋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오늘은
    반팔 티셔츠에 리넨 수트를 더한 스타일을 추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옷차림의 완성은 심플하게.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이 상질의 소재를 사용한 최고 품질의 것을 입어야하는것입니다. 테일러블의 고급 리넨수트와
    아이스 코튼으로 만들어진 이탈리아 제 티셔츠,그리고 테일러블 멘즈 스토어와 우먼 스토어에서
    남녀 라인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의 슈즈 브랜드 "솔로비에르(soloviere)"의 매튜(Mattew) 모카신까지.
    테일러블과 함께 이번 여름의 더위도 쿨한 스타일로 극복해보세요.



    *우리 테일러블 포 맨과 우먼매장에 입고된 SOLOVIERE paris는
    지금 파리의 최고 편집샵 꼴레트와 봉막쉐백화점에서
     파리지엥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신발 브랜드도써 클래식과 트랜드를 동시에, 그리고 편안함까지
    신경쓴것이 가장큰 장점입니다. SOLOVIERE paris의 디자이너는 알렉스 앨버르트가 디자인하였으며,그녀는 피에르 가르뎅 스튜디오에서 경력을 쌓고 크리스찬 루부탱의 수석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와 스트라스부르고와 같은 유명 편집매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국내에서는 테일러블 멘즈와 우먼즈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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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우리 테일러블 포 우먼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셔츠옷감을 이용한 셔츠 원피스를 주문하실 수가 있는데요,
    마치 50년대 프랑스 귀족이 된듯한 기분을 테일러블 우먼의 셔츠 원피스와 함께 이번 여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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