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밀라노의 소재 박람회인 우니카 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자켓감을 발견해
오랫만에 개인적으로 맞춤복을 하나 지어입었습니다. 녹색과 밤색 오트밀색이 잘 어우러진 건클럽 체크 패턴은
겨울 트위드 옷감으로는 자주 볼수 있지만 여름용으로는 잘 없었는데
라니피치오 체루티 의 Oxygen이라는 번치북에 이 옷감이 새로 출시되었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아름다운 자켓옷감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으니 고객님들도 취향에 맞게 살펴봐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언제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