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MASON
BESPOKE SHIRTING



새로운 Thomas Mason 셔츠 원단 컬렉션이 테일러블 한남 메종에 도착했습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국내에서 오직 메종 테일러블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어,

독자분들께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British Heritage, Italian Craftsmanship"


산업혁명이 한창이던 때, 영국의 북부에서 시작된 thomas mason은

오랜시간 직물 생산의 중심지였던 지역 전통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런던 west end의 이름난 테일러링 하우스들과

상류층, 귀족들에게 선택받으며 사랑받는 영국을 대표하는 셔츠 패브릭브랜드로 자리잡았는데,

이후 세대를 거쳐 사업을 전개하며 더욱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죠.

그리고 현대에는 그들의 가치를 알아본, 이탈리아의 Albini 가문이 Thomas Mason을 인수했는데,

영국의 오랜 헤리티지와 이탈리아의 섬세한 감각이 만난것입니다.


Thomas Mason이 지켜온, 700권에 달하는 방대한 전통 영국 패브릭 아카이브는 보존되는것에 머물지않고,

알비니 그룹게 의해 새로운 셔츠 원단을 만들어내는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랜시간 영국 셔츠패브릭메이킹에 감각을 중심에 두면서,

알비니 그룹의 현대적인 기술과 창의성을 더해 그 유산이 계속 발전되고 있는 것이죠.



특유의 선명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그리고 섬세한 패턴 또한 Thomas Mason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인데요,

클래식에 뿌리를 두지만, 그들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있는 원단을 통해 

비스포크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독자적인 셔츠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한가지 더, 그들을 상징하는 더블 트위스트 얀(Double-twist yarn)의 셔팅은 견고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으로 잘 알려져있는데, 

피부에 닿는 섬세한 텍스처에, 우아함을 더해 셔츠가 지녀야할 필수적인 것의 균형을 잘 갖추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점입니다.



이번 새롭게 도착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메종 테일러블에서 소개드리는

Thomas Mason의 컬렉션에서는

드레스 셔츠를 위한 클래식한 원단부터, 조금 더 자신만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원단까지 폭넓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e make fabrics of the highest quality, flaunting a bold style and timeless eleg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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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exclusively at TAILORABL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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