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남성박람회인 피티워모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밀라노 패션위크와 쇼룸 세일즈 기간

그리고 바로 연결되는 파리 패션위크와 디자이너 패션을 주로 다루는 파리의 전시회들. 


6월에 유럽에 다닌지도 어느덧 2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서울이 너무 멋진 도시이지만

아직 남성복 의 깊이는 발전할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좋은 상품을 알아보고 아끼며 오랫동안 입어

자연스럽게 스타일이 완성되는 남자들이

테일러블 에 오랫동안 편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l the best

Founder,

Hobeen 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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