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테일러블에는 계절을 닮은 의상들이 하나둘 완성되고 있습니다.
강한 햇살 아래에서도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재킷,
여름의 여유를 담은 체크 재킷,
그리고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코튼 수트.
모두 같은 계절을 위한 옷이지만,
입는 이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Three garments. Three personalities. One season."

첫번째 브라운 컬러의 리넨 스포트 코트는

솔비아티 의 퓨어 리넨으로,

두번째 하운드 투스 스포츠 코트는 라니피시오 체루티의 

코튼 리넨 옷감으로,마지막 베이지

컬러의 수트는 스타일 비엘라의 코튼 & 리넨 옷감을

 사용하여 자연스레 지어졌습니다.


여러분도 

다양한 여름 옷감들을 사용해

당신만의 '테일러블 아카이브'를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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