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의 가치를 아는 테일러블의 가족분들께,
다음 주, 테일러블 한남 메종에서 특별한 시간이 준비됩니다.
-
완벽한 수트를 위해 개인의 테일러가 있듯,
하이엔드 주얼리에는 개인 주얼러가 있습니다.
원단을 고르듯 스톤을 고르고,
체형을 고려하듯 개인을 위한 디자인을 설계하는데,
완성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위한 아트피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지요.
진정한 하이엔드 주얼리는 진열대에서 시작되지 않고,
개인 주얼러의 테이블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테일러블이 오랫동안 지켜온 가치와 닮아 있는 이 특별함을
한남 메종에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파이어는 '왕의 돌'이라 불렸는데,
권위와 신뢰를 상징하며 왕관과 함게해왔지요.
루비는 '보석의 왕'이라 불렸고,
스피넬은 오랜시간 루비로 불리며 왕관 속에서 빛났던 스톤입니다.
이처럼, 보석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시대와 사람을 함께해온 작은 역사이자 상징이기도 하지요.
이번 트렁크쇼에서는 그 스톤들을 직접 마주하고,
천천히 감상하실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으로도 분명 아름답지만,
빛을 직접 마주하는 순간 또 다른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번 트렁크쇼에서는 GIA Gemologist가 함께하여 현미경으로 스톤의 구조와 빛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좋은 보석을 구별하는 과정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트렁크쇼에서는 GIA Gemologist가 함께하여 현미경으로 스톤의 구조와 빛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좋은 보석을 구별하는 과정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트렁크쇼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