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지도 한 달이 어느덧 지났습니다.
이제 열심히 일할 시간이 되었네요.
남자의 유일한 액세서리 인 넥타이-
코모 호수에서 얹어진 진귀한 실크를 사용해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천천히 매듭을 만들어가는 시간.
아주 짧지만
그 안에는 일터로 향하는 남자의 다짐이 약속되는 순간 입니다.
수트 위에 컬러와 패턴으로
물감을 뿌리는 순간.
잭슨 폴록 과 르네 마그리트 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옷차림에 우리만의 아트를 담습니다.
Stefano Bigi 26S/S
밀라노에서 1938년 창업하여
4대 째인 에드아르도 비기 씨가
대를 이어 운영중인 via galena거리의
마지막 밀라네제 타이
브랜드인 ‘ 스테파노 비기 ’ Stefano bigi의
26SS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지금 테일러블 매장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타이 컬렉션으로 당신의
옷차림을 엘레베이트 해보세요.
제품에 대한 문의는
02-540-780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AILOR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