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분들이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삶의 긍정적인 변화, 중요한 미팅,
비즈니스 의 확장,결혼.
단정한 옷차림을 통해
스스로 의 마음을 다시 다잡는 시간.
테일러블에는 2026 년 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분들의 수트가
1월 초, 하나둘 완성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일부를 기록해봅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가장 정제된 선택, 네이비 수트
네이비 컬러는 비즈니스 수트의 기본이자
가장 신뢰감 을 주는 색상입니다.
이번 1월에 완성된 고객님들의 수트들 역시
네이비 톤을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과하지 않은 색감,
은은한 텍스처,
그리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패턴.
새해 의 첫 미팅,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바쁜 오피스 업무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고객마다 최적화된 맞춤 의상입니다.
Look 01.
은은한 블루 톤의 싱글 브레스티드 수트
영국에서 콘 플라워(cornflower) 라고 부르는 부드러운 블루 기운이 감도는 수트는
딱딱하지 않지만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우리 남자들을 위한 몇 안되는
좋은 옵션입니다.
테일러블 고유의
자연스러운 어깨 라인과
라펠과 버튼 밸런스 를 잘 담아
비즈니스 환경에서
손이 자주 갈 수트를 지어드렸습니다.
Look 02.
위의 포스팅에서 소개한 고객께서
뉴욕에서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할
아들에게 선물한 인생의
첫 수트입니다.
어느자리에서나
실패하지 않을 네이비 수트 를
합리적인 가격대의
테일러블 블루라벨 에서 지어드렸습니다.
Look 03.
더블 브레스티드 핀스트라이프 수트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와 핀 스트라이프 는
신뢰와 권위를 동시에 전달하기에
매우 적합한 두 단어 입니다.
기업의 오너이신 고객께서
새해의 중요한 미팅이나
조금 더 단단한 인상이 필요한 자리에서
확실한 역할을 해주는 수트가 될 것입니다.
Look 04.
REDA 플란넬로 완성한 퍼플 × 네이비
스마트 캐주얼
전세계 를 무대로 승승장구 중인
기업의 파이오니어 이신 고객께서
새해에 있을 프레젠테이션 을 위해
미리 주문해주신 스마트 캐주얼 룩 입니다.
보색(補色)인 네이비 와 퍼플 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통일감을 주지만
스타일리쉬 하게 인물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완성해줍니다.
옷감으로는 REDA의 280그램
플란넬 원단이 쓰였습니다.
마무리하며
2026년의 시작,
테일러블에서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의상이 필요한 일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 수트 제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수트가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