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2월 호

에스콰이어 매거진 홍콩 판에

Esquire Hong Kong에 테일러블 이

특별 소개되었습니다.

브랜드 창립자 곽호빈 대표가 

이야기한 테일러블의 철학과 현대적인 비스포크 

접근을 아래와 같이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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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블의 실루엣 철학


프랑스의 균형감, 영국의 구조미, 

한국적 감성을 결합해 만들어낸

테일러블만의 절제되고 현대적인 하우스 컷.


*비스포크를 중심에 둔 이유


서울 아틀리에의 25명 이상의 장인이 모든 테일러링 제품을 풀 비스포크로 제작합니다.

또한 젊은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커스터마이징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도록

이탈리아의 핸드메이드 RTW 컬렉션도 

함께 큐레이션합니다.


*아시아 체형과 서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패턴


너무 딱딱하거나 타이트한 전통식 실루엣이 아닌,

부드러운 구조감과 여유 있는 

비례를 가진 ‘현대적인 영국 스타일’을 구현합니다.


*선호하는 원단 철학


Piacenza 1733의 비쿠냐·알라샨 캐시미어부터

여름에도 형태를 유지하는 Fresco까지,

기후·생활·진정성을 기준으로 원단을 선정합니다.


*절대 타협하지 않는 단계 — 핸드 커팅


패턴의 시작점이자 옷의 영혼이 담기는 작업이기에

테일러블은 항상 직접 손으로 패턴을 그립니다.


*첫 비스포크 고객에게 추천하는 시그니처 수트


차콜 그레이 초크 스트라이프.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가장 ‘테일러블다운’ 수트.


*앞으로의 테일러블


• 더 가볍고 자연스러운 실루엣

• Tailorable Women의 확장

• 장인정신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조화


인터뷰 전문은 Esquire Hong Kong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언제나 우아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