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니스 선수들의 유니폼이던 폴로셔츠. 


긴 소매에 칼라와 버튼이 달려있어 

가을철 수트안에 입어도 썩 괜찮습니다. 


300년 역사의 피아센자 그룹과 테일러블 이 

콜라보해 선보이는 이번 시즌 니티드 폴로셔츠는 어깨가 래글런 슬리브로 커팅되어 있어 

편안할 뿐더러 어깨도 넓어보이고,

소재의 명가피아첸자 답게 최상품 울에

 캐시미어 와 실크를 30퍼센트나

섞어 입는 감촉이 끝내줍니다. 


네이비,차콜,올리브 세 가지 컬러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