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을 위한 두벌의 비스포크 수트 를 소개합니다.

사계절 동안 큰 무리 없이 입을 수 있는 130수 이탈리아 제 소모사 울이 쓰였고,

블루 네이비 수트 의 상의 와  미드 그레이 수트의 트라우져를 매칭하면 

스마트 캐주얼 상황에서도 그런대로 활용할 수가 있어서

세벌 의 효과가 있는 남자의 옷장에 가장 먼저 필요한 네이비 수트,미디움 그레이 수트 입니다.


화이트 와 라이트 블루 포플린 드레스 셔츠 한 벌씩.

거기에 채도가 약간 다른 두개의 블루 닷 타이 까지. 

잘 닦은 검정색 드레스 슈즈만 있으면 어떤 포멀한 자리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기억될 수 있겠습니다.


*함께 스타일링한 넥타이는 밀라노 의 스테파노 비기로 아래 각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테일러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